[성주]6.25 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며 음식 나눔행사 가져

기사등록 : 2019.06.17 (월) 16:34:12 최종편집 : 2019.06.17 (월) 16:34:12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회장 박철규)는 6월 17일(월) 성주전통 시장에서 6.25전쟁 재현 음식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민을 포함 성주 전통시장 방문객 500여명에게 6.25전쟁 당시 먹었던 미숫가루, 보리떡, 보리주먹밥을 제공하고 당시의 참상을 되돌아보는 사진전을 함께 펼쳐 그시절 아픔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안보의식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성주어린이집에서 20여명의 어린이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TV나 책으로만 보아왔던 전쟁당시의 어려웠던 피난민들의 고달픔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박철규 회장은 “현대인들에게 전쟁음식이 다소 생소하고 소박하게 보이겠지만, 군민들이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는 국가 안보를 위해 청소년 안보의식교육, 민주시민교육, 자유수호 안보강연 및 지역 자원봉사활동 등 국민운동단체로서 지역공헌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으로 군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4
1
\
2026
2025
\\
/
????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