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2019년 황금벼 첫 벼베기로 농가 소득증대

기사등록 : 2019.08.13 (화) 09:17:24 최종편집 : 2019.08.13 (화) 09:17:24      

칠곡군은 2019년 첫 벼베기를 오는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서 실시한다.



이날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69)씨가 논 1㏊에 조생종 황금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지난 4월 10일 모내기해 일반농가 보다 40일정도 빨리 수확하고 친환경농법으로 쌀농사를 지어 시중가격 보다 4만 원 이상 높은 가격인 80kg 가마당 24만 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확된 벼는 쌀겨,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해 밥맛이 좋고 친환경인증을 받았으며 로컬푸드매장, 농협하나로마트, 인터넷, 온라인, 택배 등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 “쌀시장 전면 개방으로 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능성 쌀, 가공용 품종과 재배단지를 확대할 계획” 이라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및 6차 산업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5
1'
???
/
??
2026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