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충섭 김천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차단방역 현장 점검

기사등록 : 2019.09.18 (수) 21:12:03 최종편집 : 2019.09.18 (수) 21:12:03      

김충섭 김천시장은 경기도 파주, 연천지역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발생됨에 청정김천 사수를 위해 거점소독시설 차단방역 현장을 방문 초소근무자를 격려 하고, 차단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9. 17 일부터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 축산관련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가 자체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생석회, 소독약 등을 구입 농가에 배부하였다.



아울러 양돈농가주와 일대일 전화를 통해 “출입자, 차량등에 대한 소독철저, 농장주 및 외국인근로자 모임 및 외출 자제”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여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양돈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일반축산농가와 시민에게 양돈농가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을 자제하여 줄 것을 중점 홍보하였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양돈농가의 소득안정및 청정김천 유지를 위해 철저한 차단방역을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
2026
2025
2024
/
\
2027
1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