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세중복지재단 가을나들이 실시

이용장애인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횡성자연휴양림에서 열려

기사등록 : 2019.10.22 (화) 05:06:01 최종편집 : 2019.10.22 (화) 05:06:01      

세중복지재단(대표이사 김미정)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 간 산하기관 세중보호작업장과 세중복지촌 이용 장애인 및 종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횡성자연휴양림에서 가을나들이를 실시하였다.



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기획된 이번 가을나들이는 숲 체험, 목공예 만들기, 한과 만들기 등 자연휴양림 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단양, 안동 일원을 관광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세중복지재단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들은 절정을 맞이한 강원도의 단풍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정 대표이사는 “이번 가을나들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산림복지진흥원 및 횡성자연휴양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세중복지재단의 모든 가족들이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5
1'
???
/
??
2026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