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경북도,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 향상 다짐!

산학연협력단장 협의회, FTA 대응 강한 경북농업 만들기 결의

기사등록 : 2020.01.23 (목) 08:28:42 최종편집 : 2020.01.23 (목) 08:28:42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본원 회의실에서 사업단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협력단과 수출농업기술지원단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고, 강한 경북농업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FTA시대 대응 및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농업문제 해결과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의 산학연협력단 및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지역 특화작목의 생산에서 수출까지 전 과정을 현장 맞춤형 종합 컨설팅으로 경쟁력 있는 농산업의 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현재 사과, 잡곡, 딸기, 화훼, 참외, 발효식품, 포도, 복숭아, 감 등 9개의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사업단의 기술전문위원으로는 대학교수, 연구 및 지도공무원,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를 사업단별 30~4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00명의 위원들이 현장애로기술을 조기에 해결해 주고 있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 제고는 우리 힘으로”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금년도 사업에 대한 결의를 다졌으며 앞으로 다양한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농업인 맞춤형 고급기술을 제공하여 수출농업을 통한 강한 경북농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