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중교통(버스·택시)코로나 대책 회의

기사등록 : 2020.02.25 (화) 15:27:02 최종편집 : 2020.02.25 (화) 15:27:02      

김천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대중교통(버스택시) 관계자와 2.24(월) 10시에 교통행정과에서 대책회의를 가졌다.



대책회의에는 김천버스(주), 4개 일반법인택시 및 개인택시 김천시지부, 행복콜 담당자가 참석하여 코로나21 확산에 대응하고자 회의를 가졌다.
그동안 김천시에서는 소독방역약품, 마스크, 손세정제를 배부하였고, 방역일지를 배부, 작성하여 경각심 및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였다.

운수업체에서는 체온계를 구입하여 운행 전 측정토록 하여 열이 높게 감지되는 운수종사자는 차량의 운행을 중지토록 하는 등 코로나의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김천시에서는 이번 위기 상황이 장기화 될 것에 대비하여 마스크 및 소독약품을 추가 구입 및 배부를 통하여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였으며, 교통업계에서도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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