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3월 5일 일제소독의 날 추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총력

기사등록 : 2020.03.05 (목) 10:43:36 최종편집 : 2020.03.05 (목) 10:43:36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3월 5일 집중 “일제소독의 날”를 지정하여 14시부터 16시까지 민·관·군 합동으로 일제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소독의 날”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김천시 방역차량과 인력, 육군 제5837부대 3대대(어모부대)자원봉사, 읍면동에서 보유하고 있는 소독장비 등을 총 동원하여 합동으로 일제 소독하여 최대한의 방역효과를 위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일제소독은 사회복지시설, KTX김천구미역, 김천역,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주변등 방역 취약지와 시내전역을 방역하기 위해 추진하므로, 시민들도 각 가정이나 사무실은 자체적 일제소독의 날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코로나19 예방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
2026
2025
2024
/
\
2027
1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