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쌍림면 재난긴급생활비 사업 야외 접수처 운영

기사등록 : 2020.04.03 (금) 10:52:47 최종편집 : 2020.04.03 (금) 10:52:47      

고령군(군수 곽용환) 쌍림면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재난 긴급생활비’신청을 면사무소 1층 야외 접수처에서 4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서류 접수 과정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부응하고자 신청자 간의 대기간격을 최대한 확보, 의자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으며 발열 여부 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면사무소를 방문할 경우 발생 할 수 있는 코로나 감염 차단을 위해 선제적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직원들과 마을 이장님의 홍보로 450 건 정도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하지 못한 지역주민은 4월 1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쌍림면인 본인 또는 가구원 및 대리인이 4월 29일까지 면사무소를 내방하면 된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5
??
???
/
1'
2026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