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반크(VANK), 16기 글로벌 독도홍보대사 온라인 발대식 개최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

기사등록 : 2020.05.04 (월) 06:46:18 최종편집 : 2020.05.04 (월) 06:46:18      

경상북도와 반크(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사이버외교사절단)는 5월 2일 ‘16기 글로벌 독도홍보대사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청소년과 청년 280명이 대상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부득이 유튜브(youtube.com/user/prkorea)를 통한 온라인 발대식으로 대체하게 되었다.

글로벌 독도홍보대사는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반크(VANK)가 운영하는 사이버 독도사관학교(dokdo.prkorea.com)를 통해 모집신청을 받아, 독도홍보 전문가 교육, 온라인 발대식 후기 등 활동평가기준 등을 심사 후 최종 홍보대사로 선발된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독도와 동해에 대한 표기오류 제보 및 시정 요청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온라인 발대식은 ‘부활하는 일본 제국주의에 대응하는 한국청년들의 도전’이란 주제의 독도 홍보영상, 경상북도 격려사, ‘글로벌 독도홍보대사의 위대한 도전’이란 주제의 박기태 반크단장 특강, 독도와 한국홍보 스토리텔링, 독도·동해·한국오류 발견 및 수정기법 순으로 진행 되었다.

본 행사에서 박기태 반크 단장은 ”독도 홍보대사가 되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 280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은 단순한 독도홍보활동이 아닌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활동을 하는 것이며, 미래 한국사회를 올바로 세워갈 것이다“라고 했다.

김두한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사이버외교사절단은 동해 및 독도표기 오류조사 및 시정활동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외교사절단 역할을 해왔다 ”면서, “경상북도와 반크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진실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독도수호 의지를 강화해 나가도록 다양한 행사와 교육의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