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실시

2019년도 매출액 1억 5천만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기사등록 : 2020.05.04 (월) 10:39:22 최종편집 : 2020.05.04 (월) 10:39:22      

문경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5월 4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총 6억5천4백만원의 사업비로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반반씩 부담해 관내 소상공인에게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전년도 매출액이 1억 5천만원 이하인 관내 소상공인이고, 지원 금액은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이내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신청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해당 홈페이지(https://행복카드.kr)를 통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찍어 이미지 파일 업로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변상진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같이 소상공인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지원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5
??
???
/
1'
2026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