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자전거 도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장수교~무섬마을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에 32개소 설치

기사등록 : 2020.07.07 (화) 09:41:29 최종편집 : 2020.07.07 (화) 09:41:29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장수교에서 무섬마을에 이르는 약 20Km의 자전거 도로에 국가지점번호판 32개를 설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 없는 곳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등산객이나 자전거 이용자 등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그 장소를 알 수 있도록 전국을 가로 세로 10m씩 격자형으로 구획을 나누고 각 구획마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고유번호이다.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알려주면 신속한 출동으로 인명구조 등에 조기 대응이 가능해 사고 발생 시 대처가 용이해질 것이 예상된다.

현재 영주시에는 소백산국립공원, 국립산림치유원 등에 모두 135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이 설치되어 소백산국립공원이나 국립산림치유원을 이용하는 관광객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1'
???
??
/
2026
2024'
2025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