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경, 상주, 김천 중부내륙철도 촉구탄원서 기획재정부 제출

기사등록 : 2020.07.14 (화) 10:56:32 최종편집 : 2020.07.14 (화) 10:56:32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는 지난달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출향인사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조기 구축을 위한 서명 운동을 전개했으며, 그 결과 24만 4,734명이 서명에 참여 했다.



이는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 전체인구의 79%에 이르는 수치로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경북 내륙지역의 발전 및 수도권과 중남부권의 지역거점 연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지역 주민의 요구가 담겨 있다.



24만여 명의 3개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7월 14일(10:00) 고윤환 문경시장, 강영석 상주시장, 김충섭 김천시장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서명부가 포함된 탄원서를 제출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 주민, 출향인, 행정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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