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동장 하광헌)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을 위한 2020년 제2기 행복학습센터를 개강했다. 

강좌는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전 강좌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두 팔 간격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좌는 1기와 동일하게 △라인댄스교실 △스포츠댄스교실 △신명나는 난타교실 △신나는 농악교실 △신바람 가요교실 △건강지킴이 프롭테라피교실 6개 강좌를 개설하였으며, 8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4개월간 주1회 2시간씩 운영할 계획이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코로나19 및 지속적인 장마로 인해 지역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데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그 순간만큼은 걱정과 근심은 덜어내고 즐거움과 미소만 가득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정·발굴하여 다양하고 활기 넘치는 학습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