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창작 교향 합창곡 <부석사의 사계>’ 공연 연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공연 연기

기사등록 : 2020.08.27 (목) 09:45:29 최종편집 : 2020.08.27 (목) 09:45:29      

경북 영주시는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0 세계유산축전 : 경북>으로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28일과 29일 개최 예정이었던 ‘창작 교향 합창곡 <부석사의 사계>’ 공연을 연기하며 변경된 개최 일정은 추후에 알린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창작 교항합창곡 <부석사의 사계>’는 <2020 경북세계유산축전>의 메인 공연으로 부석사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테마로 한 합창교향곡을 창작해 대규모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솔리스트들이 협연하는 거대하고 장엄한 음악의 대서사시다.

영주시 관계자는 “<부석사의 사계> 공연을 통해 영주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세계유산인 부석사의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민 및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6
2024'
2025
1)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