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김수광 시의원, 태풍 피해 복구 나서 화제

기사등록 : 2020.08.27 (목) 11:52:20 최종편집 : 2020.08.27 (목) 11:52:20      

현곡면 상구3리에서는 26일 제8호 태풍 ‘바비(BAVI)’로 인한 강풍으로 수목이 전도되는 긴박한 상황에 지역구 김수광 시의원(경주시의회 경제도시위원장)이 몸소 현장에 뛰어들어 위급상황을 진두지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6미터 남짓의 큰 나무가 강풍에 넘어지며 전주 및 선로를 건드려, 마을에 전기가 끊기고 마을 진입로가 차단되는 등 마을주민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는 상황이었다.

현장에는 상구3리 이장과 청년회 회원들도 복구작업에 힘을 보태어 쓰러진 나무를 직접 베고 트랙터로 잔해 나무를 수거하는 등 정리작업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 몸소 장비를 들고 복구작업에 나선 김수광 시의원은 “위급한 상황을 지체없이 알려주신 상구3리 이장과 청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시의원 본연의 임무는 항상 현장을 뛰어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 나선 것”이라며, ”협조해 주신 마을주민에게도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태풍이 무사히 지나갈 때까지 지역구 의원으로서 긴장을 끈을 늦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6
2024'
2025
1)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