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한국수력원자력, 직원 뜻 모아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4천만원 기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직원 임금 반납분 기탁

기사등록 : 2020.09.03 (목) 16:41:21 최종편집 : 2020.09.03 (목) 16:41:21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3일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한 성금 4천만 원을 경주시에 기탁했다.



한수원은 본사 직원들이 임금을 반납해 4천만 원을 조성·기부했으며, 지난 4월에도 직원 임금 반납을 통해 조성한 1억 4천여만 원을 기부한 것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임금 반납 기탁이다.

정재훈 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직원들이 동참해 뜻을 모았으며, 취약계층 후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힘을 모아 큰 뜻을 보여 주신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 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접수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계획에 따라 사용될 예정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6
2024'
2025
1)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