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항시의회, 태풍 피해 현장 찾아 응급 피해 복구에 힘 보태

구룡포와 기계 일원 찾아 피해 주민 위로 및 조속한 피해 복구 대책 강구

기사등록 : 2020.09.03 (목) 16:42:51 최종편집 : 2020.09.03 (목) 16:42:51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3일 태풍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포항 전지역에 정전, 시설과 가옥 파손, 농작물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전 의원들은 지역구별 복구 작업에 투입됐으며, 정해종 의장․백인규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단은 구룡포 하정리와 기계 봉좌마을 일원을 찾아 피해로 망연자실해 있는 주민을 만나 위로했다.

또, 임시 복구 작업에 긴급 투입된 해병대 장병과 공무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긴급 복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6
2024'
2025
1)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