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

기사등록 : 2020.09.10 (목) 14:16:55 최종편집 : 2020.09.10 (목) 14:16:55      

◯ 성주군 성주읍(읍장 송병환)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집중실시 기간으로 정하고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있다.



◯ 특히 9월부터 11월은 털진드기 유충이 가장 활동이 왕성한 시기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벌초를 앞두고 있어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가 대표적인 진드기매개 감염병으로 가을철에 90%이상 발생하며, 예방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에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 심리가 가중되는 가운데,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 발생의 조기차단과 예방을 위해 연무소독 중심의 방역활동과 모기 성충 발생억제 및 유충구제를 위한 소독을 벌인다.

◯ 송병환 성주읍장은 “야외 활동시 진드기 및 해충 등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을 것과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홍보하고, 특히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묫길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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