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장욱현 영주시장, 영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방문

환경개선과 축산물 경쟁우위 확보를 통한 친환경 농업 실현에 도움

기사등록 : 2020.09.11 (금) 09:52:34 최종편집 : 2020.09.11 (금) 09:52:34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0일 이철우 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영호 영주시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등 20여명이 영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영주시 이산면 석포리에 조성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지난 2017년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공사와 시운전을 완료 후 올해 3월부터 영주농협에서 사업운영주체로 운영 중에 있다.

영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무악취, 무방류 시스템의 환경부 신기술과 농식품부의 녹색기술인증을 적용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 228억원(국비70%, 자부담20%, 시도비10%)을 투입해 일일 120톤의 가축분뇨(양돈)를 처리를 80톤의 가축분뇨 유기질 퇴비 생산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이날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방문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가축분뇨 공공처리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축산분뇨의 안정적 처리를 통해 낙동강 상류지역의 수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환경개선 외에도 양돈농가의 가축분뇨 처리 부담 경감을 통해 축산물 경쟁의 우위를 확보하고 친환경농업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6
2024'
2025
1)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