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천부항댐, 야간 관광명소로 발돋움

다양한 경관조명 연출로 화려한 볼거리 제공

기사등록 : 2020.09.24 (목) 11:11:29 최종편집 : 2020.09.24 (목) 11:11:29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부항댐 출렁다리를 비롯한 3개 교량의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였다.





2018년 11월 개통 이후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김천의 대표관광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김천부항댐 출렁다리는 왜가리를 형상화 한 2개의 주탑으로 구성된 길이 256m, 폭 2m의 현수교 형식으로, 케이블 및 보도구간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30여가지의 다양한 연출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렁다리의 개방시간은 하절기(3월~11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12월~2월)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고, 경관 조명의 점등시간은 일몰시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또한 부항댐을 중심으로 지방도 903호선을 잇는 부항대교와 유촌교에도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부항댐의 색다른 야경을 경험 할 수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하여 펜션24동, 카라반 7동의 숙박시설을 갖춘‘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천부항댐을 조망하며 안전하게 일주할 수 있도록 약 7km구간에 수변둘레길과 경관조명을 설치하는‘김천부항댐 수변경관 조성사업’을 2021년까지 완료하여 김천부항댐을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2026
????
2024
???
2025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