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민원실, 추석 맞아 한복입고 근무

기사등록 : 2020.09.28 (월) 11:55:27 최종편집 : 2020.09.28 (월) 11:55:27      

1층 종합민원과에서 오도창 영양군수(가운데)와 한복차림의 직원들이 민원인을 맞이하고 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8일부터 이틀간 한복을 입고 근무 한다고 밝혔다.

한복차림으로 한층 밝아진 표정의 민원실 직원들은 민원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송편도 시식하며 훈훈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명절을 앞둔 짧은 기간이라도 한복을 입고 코로나로 우울해진 민원인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주려는 직원들을 격려 하며, 군민 모두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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