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철우 도지사, 한․미동맹의 전초기지 캠프워커 방문

한․미동맹 70주년 맞아 안보동맹에 이어 문화동맹으로 발전시켜야..

기사등록 : 2020.11.23 (월) 08:25:44 최종편집 : 2020.11.23 (월) 08:25:44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일 한․미동맹의 전초기지이자 대구․경북의 지역안보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좋은이웃 프로그램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미 19지원사령부를 방문해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스티븐 알랜(Steven L. Allen) 미 19지원사령관은 “한․미동맹 차원의 경북도지사의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미 19사령부 장병들은 평시에는 변함없는 동맹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반도에 위기상황이 발생되면 미 8군의 즉시 출전태세를 지원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철우 도지사는 “초기 코로나19 대유행시 대구․경북을 위해 전 작전 가용요소를 동원해 지원해준 덕분에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하고,

“지난 8월 체결된 경북도와 주한미군 부인회의 문화관광 업무협약을 통해 미8군사령부 가족들에게 경북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친근한 유대를 형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확립은 물론 문화영역까지 동맹을 확대해 문화동맹으로 확대 발전시키자”며, “go together(함께 갑시다)”를 외쳤다.

한편, 올해 6월 9일 취임한 스티븐 알랜(Steven L. Allen) 미 19지원사령관은 지난 7월 15일 취임 인사차 경북도청을 공식 방문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