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추가 선정

지역주민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지역 관광 활성화 노력

기사등록 : 2020.12.24 (목) 10:55:13 최종편집 : 2020.12.24 (목) 10:55:13      


경주시는 지난달 16일~25일까지 실시한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추가모집 공모(사진)에 ‘교촌가람’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관광분야 창업 또는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으로 구성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떡을 재료로 한 참신한 먹거리의 교촌가람이 최종 선정됐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 관광두레 PD와의 협력을 통해 숙박·음식·여행·운송 등 사업체의 창업을 지원해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꾀하는 사업이다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시작해 역량 강화, 파일럿 사업, 신상품 개발, 홍보 마케팅 등에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관광두레사업 추진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표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2026
2024'
2025
????
1)
1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