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베트남 최대 명절“뗏”(설) 겨냥 상주 샤인머스켓 수출

기사등록 : 2021.01.22 (금) 10:22:09 최종편집 : 2021.01.22 (금) 10:22:09      
상주시 모동면의 탑영농조합법인(대표 이창호)은 지난 1월 21일 베트남 최대 명절을 겨냥한 샤인머스켓 베트남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유통마케팅과]베트남 최대 명절“뗏”(설) 겨냥(샤인머스켓 수출).jpg


이번 수출 길에 오른 샤인머스켓은 12팰릿(3,840kg)으로 약 70백만원 상당이다.

특히 이번 달에는 베트남 최대 설명절인‘뗏’에 맞춰 소비될 상주 곶감, 배, 샤인머스켓이 매주 수출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뗏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을 주고받는 문화가 있어 프리미엄 마켓에서 판매되는 고품질의 상주 농산물이 현지인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자리를 잡았다.

상주시 관계자는“지난해 잇따른 자연재해 속에서도 품질 좋은 샤인머스켓을 생산한 농가와 수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베트남 명절 대목에 맞춰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상주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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