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18일‘의성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의성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정영주)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심의회는 이번 농촌지도시범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1월 29일까지 신청접수 완료된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촌지도시범사업 8개 분야 38개 사업 74개소에 대하여 심의를 실시하여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였다.
2021년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의성군농촌지도사업은 농업인단체육성, 농촌교육 농장, 귀농귀촌지원, 노지 스마트팜, 벼 생력재배기술, 밭작물관개시스템, 과수 동상해 방지, GAP실천단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등 농업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보급과 현장 애로기술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사과, 마늘 등 주요 노지작물을 디지털농업으로 전환하고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육성과 신기술 조기 확대를 통한 새로운 농업 소득원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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