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철우 도지사, 4차산업혁명시대... 외국 CEO와 교류 넓힌다

외국의 유망 첨단기술 CEO와 영상 회의 가져

기사등록 : 2021.03.24 (수) 07:37:18 최종편집 : 2021.03.24 (수) 07:37:18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2일 진공자기부상열차의 유망 외국기업인 ET3社 CEO 다릴 오스터 및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로 유명한 AHL社 CEO 데이빗 레이크와 영상회의를 통해 양 사의 기술 개발 현황을 듣고 경북과 협력 사업을 논의하였다.

(2-2)CEO_영상회의(이철우도지사__박영숙_유엔미래포럼_대표).jpg

이날 통화에서 ET3社의 CEO 다릴 오스터는 세계적 철강기업인 포스코와 포스텍의 우수한 인력을 활용하여 포항에 5km 정도의 진공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 추진을 희망 한다며, 향후 포항에서 안동·세종을 경유하여 수도권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이 사업 추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포항시 등과 3자 MOU 체결도 제안했다.

(2-1)진공자기부상열차_및_AI로봇_회사_CEO_영상회의.jpg

한편, 경북에서 AI로봇을 대량으로 생산하기를 희망한 AHL社에게 이 지사는 도청방문객을 안내할 로봇을 제작해 줄 것을 제안하고 경북 포항에 있는 포스텍에서 AI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AI 로봇 제작의 최적지가 경북임을 설명하고 향후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철우 지사는“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북이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변화를 받아들이고 선진기술에 대한 테스트 베드 역할과 글로벌 생산 연구거점이 될 수 있도록 외국의 CEO들과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 경북의 혁신적인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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