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2021년 노후상수도관 정밀조사사업 추진

- 시민이‘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깨끗한 수돗물 공급체계마련

기사등록 : 2021.04.15 (목) 15:50:57 최종편집 : 2021.04.15 (목) 15:50:57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4월 19일부터 김천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의 일환으로 국내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1년간 240백만원을 투입하여 관내 상수도관(약 893km)에 대한 정밀조사를 추진한다.

김천시, 2021년 노후상수도관 정밀조사사업 추진-상하수도과(사진1).jpg

조사를 위해 김천시, K-water 양기관은 지난해 11월 『안전한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위‧수탁 공동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사업비는 환경부 국비를 확보하여 시행한다.

김천시, 2021년 노후상수도관 정밀조사사업 추진-상하수도과(사진2).jpg

이번 상수도관 정밀조사는 최근 국내에서 자주 발생되고 있는 수돗물 수질사고의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정부에서 최근 제정한 『상수관로 정밀조사 매뉴얼(환경부)』절차에 따라 진행 될 예정이다.

김천시, 2021년 노후상수도관 정밀조사사업 추진-상하수도과(사진3).jpg

김천시는 “조사를 통해 확인된 노후관로 및 수질사고 유발 관로에 대해서 정부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노후된 상수관로에 대한 개선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며, 노후 상수도관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그에 맞는 처방 및 치료 또한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시, 2021년 노후상수도관 정밀조사사업 추진-상하수도과(사진4).jpg

K-water(낙동강유역본부장 류형주)는 지난해 낙동강유역 9개 지자체 정밀조사에 공동으로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조사를 완수하였으며, 올해에도 국내 최고의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경험을 최대한 발휘하여 정확한 조사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개선사업비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단수없이 관내부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첨단 장비인 관로 내시경을 도입할 예정이며, 그 밖에 관로 시편을 채취하여 공인전문기관에 실험을 의뢰, 관로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할 예정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2025
1
2024
2026
????
???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