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비안면, 취약계층 가정용 위험감지 LED등 달아주기 사업 추진

기사등록 : 2021.06.18 (금) 16:21:18 최종편집 : 2021.06.18 (금) 16:21:18      

의성군 비안면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위험공간 동작감지LED 등 달아주기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의성군제공 LED센서등 달아주기.jpg

가정용 위험공간 동작감지LED 등 달아주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장애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인체감지 야간조명 센서 등을 설치하여 필요한 공간에 입장 시 자동 점등되어 어르신들이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비안사랑봉사단 및 생활지원사와 연계하여 가정내 야간이용 활동 동선을 파악하고 위험공간에 가정용 위험공간 동작감지LED 등을 설치해 취약계층 가구에 안전 확보 및 편의를 제공하고 에너지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병호 비안면장은 “앞으로도 보건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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