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안심하고 즐기자... 경북 해수욕장 7월 9일부터 개장

안심콜, 사전예약해수욕장, 해수욕장 혼잡도 제공 등 방역 철저

기사등록 : 2021.07.02 (금) 07:30:28 최종편집 : 2021.07.02 (금) 07:30:28      

경상북도는 7월 9일부터 포항시를 시작으로 해수욕장을 개장하여 8월 22일까지 45일간 운영한다.

B_(4-2)영일대_해수욕장.jpg

도내 24곳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의 6곳이 7월 9일, 경주·영덕·울진 18곳이 7월 16일부터 문을 열기로 했다.

B_(4-3)영일대_해수욕장.jpg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행욕구 및 이동량 증가, 백신 예방접종 실시 등으로 올 여름철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경북도는 여름철 해수욕장 관광객 안전과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갈 방침이다.

B_(4-4)칠포해수욕장.jpg

해수욕장 방문관리이력 시스템‘안심콜’운영, 사전예약 해수욕장, 해수욕장 운영 관련 코로나19 현장 대응반 운영, 해수욕장에서 거리두기 현장계도 실시 및 홍보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B_(4-1)경상북도_해수욕장_개장일_현황.jpg

안심콜은 QR코드나 수기 명부 대신 해수욕장마다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간편하게 방문이력을 확인하는 서비스다.
네이버(NAVER) 예약시스템 플랫폼을 통해 예약해 이용하는 사전예약 해수욕장도 처음 운영된다. 포항 도구, 경주 관성, 영덕 경정, 울진 나곡 해수욕장에 적용된다. 이 밖에 이용객 밀집 분산을 위한 해수욕장 혼잡정보 서비스를 24개 해수욕장으로 확대한다.
또한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 경관이 좋은 포항 화진, 도구 해수욕장 영덕 장사 및 경정 해수욕장과 울진 기성망양 해수욕장 5곳을 가족과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지정하였다.
경상북도는 지난 5월 27일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시·군,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고 7. 1일 ~ 6일까지 해수욕장별 소독제 비치, 청결상태, 안전요원 확보 등 해수욕장 개장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영석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 동해안을 찾는 이용객들도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없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