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본격적인 무더위, 폭염대비 살수차 운영

기사등록 : 2021.07.25 (일) 09:17:16 최종편집 : 2021.07.25 (일) 09:17:16      

고령군은 연일33℃가 웃도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22일부터 오후 12시~20시 사이에 대가야읍, 다산면 시가지 중심부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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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작업으로 한낮에 달구어진 아스팔트 도로의 열섬을 낮추어 열대야 해소에 도움을 주고, 도로변 먼지를 제거해 주민들에게 더욱 더 쾌적한 환경과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에게 시원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보름 정도 폭염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폭염이 끝날 때 까지 지속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낮시간(12시~16시) 동안에는 논밭일 등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창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거나 양산을 쓰고 물을 자주 섭취해야할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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