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2021년 상반기 예비 사회적기업 2개소 신규 지정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및 다양한 사회서비스 제공 기대

기사등록 : 2021.07.27 (화) 16:15:41 최종편집 : 2021.07.27 (화) 16:15:41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7일 2021년 상반기 예비 사회적기업 신규지정 기업 2개소(사회적협동조합 한국장기요양지원센터,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위드베리)에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서를 전달했다.

김천시, 2021년 상반기 예비 사회적기업 2개소 신규 지정-일자리경제과(사진).jpg

상반기 경상북도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 지난 5월 신청 기업을 공모, 경상북도에서 총 45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현지실사와 경상북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9개 기업(김천시 2개소)이 선정됐다.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기간은 3년이며 일자리창출사업, 전문인력지원사업, 사업개발비지원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김천시 신규 지정 기업은 2개소로 ▲사회적협동조합 한국장기요양지원센터(대표 박만태)는 노인장기요양 및 교육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위드베리(대표 최성원)는 경북 신품종 딸기인 알타킹을 생산, 판매(수출)하는 기업으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우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기업 발굴 및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확충과 사회 공헌 활동이 기대된다. 시에서도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2026
????
2024
???
2025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