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경상북도 통합재난정보 공동 활용체계 구축

뉴딜정책에 따른 재난(지진, 홍수, 태풍 등) 관리

기사등록 : 2021.09.09 (목) 08:01:31 최종편집 : 2021.09.09 (목) 08:01:31      

- 도내 3만 여대 CCTV 및 재난데이터 통합으로 데이터허브 역할 -
-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구축, 광역자치단체 선도 재난관리시스템으로 도약 -

(5-1)_통합재난정보.JPG

경상북도는 7일 도청 및 시군의 재난 및 CCTV관제센터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2)통합재난정보.JPG

이번 사업은 뉴딜정책에 따른 재난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도내 전 시군 재난센서 데이터(강우, 수위, 적설 등) 및 CCTV영상을 통합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올해 3월 착수했고, 이달에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시군과 재난 상황 발생 시 상호 협력을 위해 재난통합망 구축 사업을 완료했으며, 통합망을 통해 약 3만대의 CCTV를 포함한 재난정보를 통합했다.
특히, 뉴딜정책에 따라 플랫폼을 향후 확장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하고, 전 시군의 영상을 통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돼, 타 광역자치단체의 선도 모델을 구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도는 광역형 통합재난정보 공동활용체계 구성을 위해 시군과 유관기관의 재난데이터를 표준화 해 통합하고, 이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분석해 대응할 수 있는 예측 기능을 점진적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김중권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지진, 홍수, 태풍 등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