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친 기업 정책추진에 총력을 펼치다!!

더 가까이, 더 자주, 더 깊이 기업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기사등록 : 2021.10.21 (목) 14:44:06 최종편집 : 2021.10.21 (목) 14:44:06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시민이 산다’라는 마인드로 관내 기업들을 위한 친 기업 정책추진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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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3년간 29개사와 투자금액 46,563억원, 고용창출 4,810명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특히 지난 8월 분양가 인하를 시발점으로 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 분양도 50% 이상 계약이 성사되는 등 활기를 띄고 있다.
하지만, 구미시는 내륙 최대 국가산업단지로 50년간 명맥을 이어오면서 국내외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최근 ㈜한화의 타 지역 이전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구미시는 이달 초 구미상공회의소, 구미경실련 등 경제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기업과 상생하는 도시 구미 만들기」 주제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는 기업의 타 지역 이전에 대한 불안 분위기에 대응하여 구미시 경제현황에 대한 정확한 사실전달과 함께 대기업은 물론 관내 기업들을 위한 친 기업정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회의 중 논의된 친 기업 정서 조성 및 정주여건 개선, 기업규제에 관한 관련 법 개정의 필요성 등에 대해서는 부서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 검토하여 구체화된 실천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더 가까이, 더 자주, 더 깊이 기업의 애로 사항을 엄중히 들여다보고, 전 직원이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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