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농특산물 완판운동 경진대회 우수 시‧군 시상

대상 예천, 최우수상 영천‧의성, 우수상 김천 등 8개 시‧군 수상

기사등록 : 2021.12.22 (수) 07:37:19 최종편집 : 2021.12.22 (수) 07:37:19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완판운동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군에 대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5-2)축우_개체식별_데이터구축.jpg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다양한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을 펼친 우수 시군과 관계자에 대해 표창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 결과는 대상에 예천군, 최우수상에 영천시‧의성군이 차지했다.

(5-1)_축우_개체식별_데이터_구축.png

또 김천시, 상주시, 문경시, 경산시, 청도군 5개 시군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피해를 입어 친환경농산물 공급에 차질을 빚은 농가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시작됐다.
그간 판로 확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직거래 특판행사,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촉행사를 전개해 1747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우수 시군 선정을 위한 주요 평가분야는 온‧오프라인 판매실적, 시군 직거래 횟수 및 실적, 직거래활성화 사업 참여도, 시군별 특수 시책 등 8개 분야에 걸쳐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농특산물 완판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농업인과 소비자, 관계공무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다”라며, “새로운 위기에는 새로운 대책이 필요하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이 없도록 모든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