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가음면, 2022년 '왕진가방 든 우리마을 주치의' 확대 운영

9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우리마을 주치의 실시

기사등록 : 2022.01.18 (화) 16:41:27 최종편집 : 2022.01.18 (화) 16:41:27      

의성군 가음면(면장 홍철우)은 큰 호응을 얻으며 시행 중인 “왕진가방 든 우리마을 주치” 사업 시행 1주년을 맞아 2022년도에는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03의성군제공 가음면 우리마을 주치 사업.jpg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의료기관이 없는 가음면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가음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함께 월 2회 가정방문하여 진료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음면만의 특화사업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도에 이 사업을 통해 가정방문 한 횟수가 190회에 달한다.
가음면은 이에 힘입어 2022년도부터는 외출조차 어려운 가음면민 90세 이상(41명)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90세 이상 41명을 경증과 중증으로 분류하여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노년기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보건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철우 가음면장은 “건강100세 시대에 발맞추어 시행한 이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곳곳에 건강한 웃음소리가 넘치고, 모두가 행복한 가음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2027
1)
????
2024
2026
1
/
2024'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