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자두꽃 벌써 만개로 새콤달콤 김천자두 5월 상순이면 수확

기사등록 : 2022.02.24 (목) 13:16:24 최종편집 : 2022.02.24 (목) 13:16:24      

지난 23일 김천의 봄을 알리는 자두꽃이 활짝 폈다. 김천시 개령면 김해술씨의 농장 하우스에는 노지보다 50일 가량 이르게 자두꽃이 만개한 셈이다.

김천시, 자두꽃 벌써 만개-기술지원과(사진2).JPG

이는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일찍 김천의 자두 맛을 보여드리고자 1월 5일인 지난달 초부터 온풍기를 이용해 온도를 높이는 등 여러 가지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김천시, 자두꽃 벌써 만개-기술지원과(사진3).JPG

소비자들이 보다 맛있는 자두를 접할 수 있도록 농장에서는 작기 내내 구슬땀 흘리며 열매솎기, 새순작업 등 사랑과 정성으로 재배하고 있다.

김천시, 자두꽃 벌써 만개-기술지원과(사진4).JPG

현재 김천시에는 김해술씨 외에도 15농가에서 하우스 재배시설을 이용해 노지보다 2개월 정도 이른 5월 상순부터 자두를 수확할 예정이다.
김병수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자두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품질 중심의 자두를 생산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2026
????
\
???
2025
??
2024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