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농작물 절도 S.M.A.R.T 기술로 100% 막는다

과기정통부 스마트 빌리지 사업 공모 최종 선정, 국비 6.9억 확보

기사등록 : 2022.04.08 (금) 06:36:36 최종편집 : 2022.04.08 (금) 06:36:36      

경상북도는 과기정통부 주관‘스마트 빌리지 서비스 발굴 및 실증 공모’에서 ‘SMART 농작물 절도 예방 체계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6.9억 원(총 사업비 9.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빌리지 사업은 농어촌의 지역현안 해결 및 생활편의 개선을 위한 지능정보기술 기반 서비스의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농작물 절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거율은 낮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농촌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대상 지역은 농가 가구 수, 전업 농가 비중,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천으로 정했다.
스마트 농작물 절도 예방 사업은 S(Sensor, 센서), M(Movable, 이동식), A(AI, 인공지능), R(Realtime, 실시간), T(Traceable, 증거 기반)의 다섯 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마을 입구, 마을 중심, 고정 시설(비닐하우스, 과수원 등), 임시 적재 농작물에 센서, IoT, 스마트 태그 등을 설치해 사람, 차량, 농작물을 식별,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 데이터에 기반해 AI가 실시간으로 절도 위험 여부를 판단해 자동으로 관할 지구대 등에 상황을 전파하는 체계이다.

캡처.JPG

이정우 경북도 메타버스정책관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데이터 기반의 농촌 포용서비스 확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