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고추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비상' 이상기후로 고추 병해충 발생 증가

기사등록 : 2022.06.21 (화) 10:54:58 최종편집 : 2022.06.21 (화) 10:54:58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초기 생육이 불균형하고 병충해 발생이 증가하여 예년보다 초기 수확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4-2. 사진(고추 병해충 발생 증가).jpg

현재 고추 초장이 평년보다 9.6㎝작고 초기 착과도 평년보다 3.7개 분주수도 평년보다 1~2개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식 후 지속적인 가뭄 및 우박 피해로 생육부진 및 고사주 발생량이 늘고 초기 착과 불량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4-3. 사진(고추 병해충 발생 증가).jpg

바이러스의 경우는 가뭄 및 6월 고온으로 총채벌레 및 진딧물류 발생이 예년보다 늘어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의 노지포장 발생비율이 5.0%,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 발생비율이 2.0%로 전년보다 증가했고 일부농가에서는 역병, 청고병을 포함한 시들음병 피해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6월은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병해충 발생이 많고 노지고추 생육이 불량해 지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수분 및 병해충 관리 등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농가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