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철우 도지사, 농축산식품부 장관과 귀농귀촌 우수마을 방문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상주 정양마을) 현장 방문

기사등록 : 2022.06.28 (화) 08:04:24 최종편집 : 2022.06.28 (화) 08:04:24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오후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과 함께 상주 모동면 정양마을을 방문해 귀농귀촌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6-1)귀농귀촌_우수사례_현장방문(정황근_농림축산식품부_장관_방문).jpg

상주 모동에 위치한 정양마을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6-2)귀농귀촌_우수사례_현장방문(정황근_농림축산식품부_장관_방문)1.jpg

전체 65가구 중 20가구가 귀농인들로 구성돼 있을 만큼 귀농이 활발하며, 박종관(50세)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 특산품인 포도(샤인머스캣) 재배로 높은 농가소득도 올리고 있다.

(6-3)귀농귀촌_우수사례_현장방문(정황근_농림축산식품부_장관_방문)2.jpg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농촌인구감소,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농촌공동체 붕괴의 해법으로 귀농귀촌이 농정의 주요 정책 중 하나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6-4)귀농귀촌_우수사례_현장방문(정황근_농림축산식품부_장관_방문)3.jpg

이외에도 이철우 도지사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국회의원에게 경북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고소득 작물이 많아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6-5)귀농귀촌_우수사례_현장방문(정황근_농림축산식품부_장관_방문)4.jpg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아이들 울음소리,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정양마을을 와보니 사람 냄새가 나는 행복한 마을인 것 같다” 며 “아이가 행복한 젊은 경북,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경북을 위해 귀농귀촌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2027
/
2025
`
2024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