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청소년 안전지킴이 발대

미래주역인 청소년들이 선도하는 새로운 안전문화운동 구축

기사등록 : 2022.09.19 (월) 07:58:15 최종편집 : 2022.09.19 (월) 07:58:15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교육청을 비롯한 가톨릭상지대, 구미대, 대경대, 위덕대 학생들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등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플로깅*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캡처.JPG

지난해 10월 29일 도는 경북청소년육성재단과 도교육청, 6개 지역대학과 안전-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안전지킴이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12세 이상 24세 이하)을 대상으로 안전-플로깅을 홍보해 지금까지 484명(대학생 184명, 중고등학생 300명)을 모집했다.

(4-1)경상북도_청소년안전지킴이_발대식(안전지킴이_대표_위촉장_수여).jpg

선발된 청소년안전지킴이는 일상 속 안전위해요소를 신고하고, 안전 봉사활동을 소셜미디어 등에 홍보함으로써 안전-플로깅 캠페인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지역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4-2)경상북도_청소년안전지킴이_발대식1.jpg

안전-플로깅 활동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를 특징으로 하고 있어 스마트기기에 능숙한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의 성향에 부합한다.
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중요한 가치인 안전, 환경, 건강을 모두 충족해 새로운 안전문화운동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청소년안전지킴이 대표 최승엽(男. 대경대) 학생과 고가현(女. 구미대) 학생은“일상 속 재난안전의식 고취와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일원으로서 안전경북 실현을 주도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서문을 낭독했다.
또 청소년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주요 내빈과 청소년안전지킴이 모두 함께 ‘경북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의 힘찬 활동을 다짐했다.
발대식 2부 행사에서는 재난분야 전문가인 이지수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의‘드론 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재난예방’이라는 청소년 맞춤형 주제로 안전지킴이 학생들에게 유익한 안전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은 청소년안전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보다 안전한 경북을 열어가는 매우 뜻깊은 날이다”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 여러분들이 안전사고 예방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좋은 안전습관을 만들고, 지역의 새로운 안전문화를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