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동북권 메타버스 허브」개소,‘ META-CITY 구미 ’조성 박차

국내 초광역권 중 최초 선정, 메타버스 신산업 활성화 및 전문가 양성의 중추적 역할

기사등록 : 2022.12.29 (목) 08:15:03 최종편집 : 2022.12.29 (목) 08:15:03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12월 28일(수) 14시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과 메타버스 활용‧저변 확대를 위한 지역 메타버스 기업 통합지원 거점인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북권 : 경상북도(구미시), 강원도(강릉시), 대구시

[신성장산업과]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개소식 개최1.jpg

이번 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영식·구자근 국회의원, 이병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과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우병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및 메타버스 관련 기업 등 유산·학·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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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 강원도, 구미시, 강릉시, 대구시가 지원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주관하는「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운영」사업은 2022년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국비 60억, 지방비 140억)이 투입될 예정이며, 경북 구미시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5G망 기반 실증 지원 ▲지역특화 콘텐츠 발굴·운영 및 메타버스 노마드 업무환경 구축 ▲지역 내 메타버스 인재양성 등을 수행하는 지역 메타버스의 중심 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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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5G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실증사업」,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사업」, 「메타버스 글로벌 혁신특구 조성사업」 등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경북·강원·대구의 컨소시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특화사업 발굴 지원에 전문성을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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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은 “ ‘XR 디바이스 개발센터’, ‘5G 테스트 베드’ 등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 기구축된 메타버스 관련 인프라에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가 추가되면서 메타버스 사업의 집적 거점화가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 메타버스 관련 사업을 선점하고 우수 인력이 몰려드는 메타버스 대표 도시(Meta-City)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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