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국내전담여행사 10개사 지정서 수여 및 상생협력 간담회

경북도, 관광객 회복 위해 국내전담여행사 전진배치!!

기사등록 : 2023.03.31 (금) 08:10:34 최종편집 : 2023.03.31 (금) 08:10:34      

경북도는 공모를 거쳐 지정된 10개 전담여행사 대표 및 실무자,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서울에서 2023~2024년 경상북도 국내전담여행사 지정서를 수여하고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2.국내전담여행사_간담회2.jpg

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국내 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기획과 더불어 적극적인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모를 통해 최종 10개 국내전담여행사*를 지정했다.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도 지정 여행사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등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되고, 버스임차료 및 체험비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음

2.국내전담여행사_간담회.jpg

특히, 올해는 전담여행사를 2년 간 지정해 매년 공모에 따라 발생하는 연초 공백을 최소화하고 연속성 있는 경북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박차를 가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전담여행사에 지정서․지정패 수여와 함께, 경북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전통주 체험 △세계유산 상품 △야간관광 특화콘텐츠 △템플․소울스테이, 액티비티 체험 △웰니스관광 활성화 등 2023년 경북도 관광마케팅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전담여행사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한 의견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나만의 특별한 것을 즐기는 것이 새로운 관광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경북의 숨겨진 관광자원을 활용해 경북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 홍보하는데 전담여행사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경북관광 활성화와 수도권 등 타 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전담여행사 10개사를 꾸준히 지정‧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는 관광객 3만3000여 명을 유치하는 등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2027
/
2025
2024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