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이남철) 대가야박물관은 지난3월31일~4월2일(3일간) 2023고령대가야축제를 맞아 대가야박물관 어린이 체험·교육프로그램 “고령 지산동 고분 출토 금동관 및 통형기대(원통모양 그릇받침) 스트링아트 체험과 유물모자 만들기”등 다양한 대가야의 유물에 관련 체험을 축제기간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 하였다.

대가야의 대표 유물인 금동관과 통형기대(원통모양 그릇받침) 스트링아트 체험 학습을 통해, 대가야의 장신구와 토기를 제작하는 뛰어난 기술도 확인하고 유물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고대가야의 유물에 대해 널리 홍보하고자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여 축제기간 전국 각지에서 고령을 찾아준 어린 꼬마 관람객들에게 큰 호흥과 인기를 받았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어린이들이 스트링아트라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고, 고령 대표유물을 통해 가야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7개의 가야고분군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지산동 고분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하여 운영 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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