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4월 20일(목)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하 역사자료관)에서 운영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전시자문실무위원회 구성·운영 등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와 역사자료관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회의를 열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위원회 회의 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421104252_qxateqoe.jpg)
이날 위촉된 운영위원들은 구미지역 대표 기관‧단체장과 박물관·역사·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향후 2년간 역사자료관 운영 전반에 걸쳐 자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위원회 회의 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421104313_pndyaxaw.jpg)
역사자료관은 2021년 9월 개관한 공립박물관(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주제로 한 근현대 산업 발전사를 재조명하고 박정희대통령 업적을 알리고자 상설·기획전시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설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김호섭 부시장은 역사자료관 발전을 위해 위촉된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함께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자문과 협조를 당부했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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