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태풍 힌남노 지방하천 사토 처리 조속 추진

포항 지방하천 통수단면 확보를 위한 사토 반출 긴급회의 개최

기사등록 : 2023.06.26 (월) 07:15:15 최종편집 : 2023.06.26 (월) 07:15:15      

경북도는 23일 포항시청에서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피해 지방하천의 통수단면 확보를 위한 선결과제인 퇴적토의 조속한 반출을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4.태풍힌남노_피해_사토처리_긴급대책회의.jpeg

태풍 힌남노 피해 6개 지방하천의 퇴적토 반출 예정량은 110만㎥(냉천 65만㎥)로 재 피해 방지를 위해 착공과 더불어 기 조회한 사토반출 예정지 활용 등 신속한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러나, 사토 반입이 예정됐던 곳의 사업 추진 지연 등으로 예정보다 사업이 부진해 그 대책을 마련하고자 긴급 대책회의를 갖게 됐다.
재해복구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피해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준설토 반출의 방법을 더 세분화하고,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었다.
△LH에서 추진 중인 블루밸리 산업단지 현장으로의 반출 △하천재해복구사업장별 근거리 사토장 추가 확보 △기 확보한 사토반출 예정지 조속한 반입 요구 등을 관계기관(포항시, LH,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협의했다.
박종태 경북도 하천과장은 “힌남노 피해 하천 준설토 반출은 우기 대비 재 피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예정보다 다소 미진했던 부분에 대해 오늘 회의를 기점으로 조속히 추진해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7
2026
/
2025
`
2024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