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1월까지 4개월간 신라불교초전지와 모례마을 일대에서 (주)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대표 유신애, 이하 프리즘) 주관으로 2023 신라불교초전지 특화관광프로그램,「모례:랑(廊) 두 번째 이야기 : 시즌2」를 개최한다.
![[관광인프라과] 2022년 야외피크닉 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626095742_dhteqvkw.jpg)
이번 사업은 향기가 모랑(㫰)모락(樂) 피어나는 사랑채라는 의미로, 신라불교초전지가 가지고 있는 따뜻함과 즐거움의 향기가 사랑채의 포근한 공간처럼 피어나고 사람들이 모여서 피크닉, 공연, 체험 등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관광인프라과] 2022년 야외피크닉 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626095752_hvtqogtz.jpg)
한옥피크닉“한옥이:랑(廊)”은 매월 첫 번째 수요일 오후 신라불교초전지의 한옥 공간과 감성적인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평일 오후 여유로운 일상을 선사하는 상품이다.
![[관광인프라과] 포스터 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626095818_lkrrinke.jpg)
야외잔디피크닉은 신라불교초전지의 야외 잔디 공간에서 주말 오후와 저녁, 따스한 햇살과 별빛을 받으며 즐기는 피크닉으로 작은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올해는 낮“햇볕이:랑(㫰)“과 밤 ”별이:랑(烺)“ 두 가지 버전으로 운영되어 신라불교초전지의 이색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광인프라과] 포스터 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626095832_rgidpimi.jpg)
한옥피크닉과 야외잔디피크닉은 모두 유료 상품으로“네이버예약(모례:랑)”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운영한다.
야행길“물결이:랑(浪)”은 가이드로 변신한 모례장자와 함께 마을길을 거닐며 신라불교초전지의 이야기를 듣고 모례 마을의 작고 아름다운 길을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회차별 20여명의 사전 예약을 받아 운영한다.
특히,「모례:랑(廊) 두 번째 이야기 : 시즌2」는 참여자와 관광객들이 신라불교초전지에서 느낀 따뜻함과 즐거움이 오래도록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굿즈“향기:랑(浪:물결 랑)”을 제작했으며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정태흥 관광인프라과장은“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모례:랑(廊)」프로그램으로 신라불교초전지의 새로운 모습이 인식되고,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수요를 충족시켜 경쟁력있는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모례:랑(廊) 두 번째 이야기 : 시즌2」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네이버예약“모례랑”, 인스타그램 @morye._.and) 또는 (주)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 공식 SNS(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prism_g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