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지역 일자리 사령관 이철우 지사, '지자체장 최초' 경영자대상 수상

대한경영학회 주관 2023 경영자대상 고용창출 분야 수상

기사등록 : 2023.06.26 (월) 14:18:30 최종편집 : 2023.06.26 (월) 14:18:30      

경북도는 대한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23년 경영자대상”고용 창출 분야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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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영학회는 1988년 설립되어 국내 9천500여명 연구자들이 경영학 및 이와 관련된 학문에 관한 학술연구 진흥과 보급, 교류 등을 목적으로 매년 산업 발전과 기업 경영 등에 기여한 자에 대해 시상해오고 있다.

사진자료4(청년인력양성 - 청년인재스쿨).jpg

특히, 이번 경영자 대상은 지자체장 최초로 수상하면서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정책에 대한 중앙부처 이외 영역에서 처음으로 인정받은 상이라 할 수 있다.

사진자료3(일자리전문가 간담회).jpg

이철우 도지사 취임 이래 경북도는 산업과 노동 전환 시대에 대비해 지역 경쟁력과 고용 성과를 높여야 할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과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일자리 전략인 “생활경제권 중심 일자리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소멸, 청년 유출 방지 등 지역의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주력산업과 미래 전략산업을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일자리 사업을 정부 일자리 공모사업 및 자체 사업과 연계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추진하면서 지난해 경북도 취업자 수는 146만2천명으로 전년 대비 5만2천명(3.7%) 증가했고, 고용률은 62.9%로 1.9%p 상승했다.
이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역대 가장 높은 수준으로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정책이 뚜렷한 고용 창출로 나타난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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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역 고용 위기 해소를 위해 경북도가 추진 중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은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매년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국비 예산을 확보하고 있어 경북도 일자리 정책이 민간영역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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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참여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 일자리 활성화가 곧 지방시대를 이끌어 가는 힘”이라며, “민간 영역에서도 인정받은 경북도 일자리 정책이 전국적으로 좋은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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