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선덕여왕길 명품 맨발길로 새단장

총 길이 1.8km의 황토길 걸으면서 힐링하세요

기사등록 : 2023.11.23 (목) 11:18:20 최종편집 : 2023.11.23 (목) 11:18:20      

천년고도 경주에는 ‘맨발 걷기’ 열풍이 불고 있다.

7-2. 선덕여왕길 명품 맨발길로 새단장.jpg

경주시 월성동에서는 명활산성에서 진평왕릉에 이르는 총 길이 1.8km의 선덕여왕길에 황토 마사토를 이용한 포장공사를 완료하고 사계절 내내 걷기 좋은 맨발길로 새롭게 정비했다.

7-1. 선덕여왕길 명품 맨발길로 새단장.jpg

지난 2018년경부터 둘레길 명소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선덕여왕길은 경주시에서 정한 10대 둘레길 중 한 곳으로 봄철 짧은 벚꽃 엔딩의 아쉬움을 대신 채워주는 겹벚꽃의 명소로도 알려지며 봄철이면 사람들로 북적인다.


특히 맨발걷기가 흙을 밟으며 발바닥을 자극해 건강을 증진시키며 스트레스까지 날려주는 최고의 운동으로 알려지면서 이곳 황토길을 이용한 사람들의 후기도 각종 SNS를 통해 알려지고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산책로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가 자랑하는 선덕여왕길을 맨발 걷기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여 여가생활을 즐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2025
2027
2024
\\
1)
1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