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APEC 정상회의 손님맞이 스마트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캠페인 펼쳐

외동 스마트 버스정류장, 도심 주요 관광지 공공와이파이 현장 점검

기사등록 : 2024.03.29 (금) 10:16:05 최종편집 : 2024.03.29 (금) 10:16:05      

경주시 디지털도시담당관 직원들이 지난 26일 2025 APEC 정상회의 손님맞이 스마트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캠페인을 펼쳤다.

2-1. APEC 정상회의 손님맞이 스마트 시설물 점검.JPG

이 날 참여한 직원 10명은 외동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찾아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고 주변 일대 환경을 정비했다.

2-1. APEC 정상회의 손님맞이 스마트 시설물 점검.JPG

이어 도심으로 이동해 동궁과 월지, 대릉원 등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공공와이파이 현장도 살폈다.


특히 주요 관광지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친절, 청결, 신용, 안전 등 관광선진화 4대 실천과제를 홍보하며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없는 친절하고 깨끗한 손님맞이 분위기도 확산시켰다.

손종철 디지털도시담당관은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스마트 디지털도시를 느낄 수 있도록 기반시설 구축과 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외동읍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해 버스노선 안내,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대응 공기정화 등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역 주요 관광지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인터넷 이용 편의 도모는 물론 가계 통신비 절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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