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고령에서 살아보기』도서출판기념회 개최

신중년 11인 고령의 생활인구가 되다

기사등록 : 2024.04.11 (목) 15:10:57 최종편집 : 2024.04.11 (목) 15:10:57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생활인구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책 「고령에서 살아보기」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4월 16일 화요일 13:30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북카페 ‘오르는능’에서 가진다.

04.11-1 보도자료(고령에서살아보기 도서출판기념회 개최)(2023 1시군-1생활인구특화프로젝트 사진)(2).jpg

이번에 출간되는 「고령에서 살아보기」 는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고령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1주일 정도 고령에서 살아본 11명의 고령군에 대한 보고서이자 감상문이자 안내서이다.

04.11-1 보도자료(고령에서살아보기 도서출판기념회 개최)(2023 1시군-1생활인구특화프로젝트 사진)(1).jpeg

저자들은 대부분 50~60대의 신중년으로 각자의 치열했던 청춘을 뒤로하고 인생 후반 제2의 인생을 위해 다른 지역, 다른 곳의 사람들로 관심을 넓혀가기 위해 고령살아보기에 참여하였으며, 새롭게 알게 된 고령군과 사람들의 매력을 진솔한 글로 담아내었다.


고령군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가야금은 물론, 고령군의 역사, 자연, 문화에서 느꼈던 감상을 진솔하게 담았으며, 고령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농부, 도예가, 청년창업가 등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어 고령군의 매력을 더 빛나게 해주었다.

이 책의 출판을 이끈 고령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인구활력사업인‘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공모사업을 통해 고령군, 예마을, ㈜패스파인더, 신활력플러스사업단, 서울50플러스재단 등이 함께 파트너로 진행하여, 지난해 9월, 10월 두차례에 걸쳐 서울, 경기, 대구의 중장년 35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군과 관계를 가졌으며, 고령의 지역주민인 28명의 사람책(생활인구를 돕는 지역 인적자원이자 생활인구 서포터즈)을 통해 지속적인 사람 대 사람의 관계를 이어가며 고령의 팬이자 소비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령군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아름다운 글로 꽃피워 주신 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꽃피운 인연이 이 책을 통해 널리 널리 퍼져서 새로운 인연을 싹틔우게 되는 씨앗이 되고, 새롭게 싹튼 인연들이 모여 꺼져가는 지방의 불꽃을 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2025
2027
2024
\\
1)
1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